할인 프로모션은 2026년 3월 24일까지 유효합니다. 만 19세 이상의 신규 가입자 및 현재 유효한 구독권 없는 재구독자 대상의 프로모션입니다. 할인 혜택을 받는 경우 디즈니+ 연간 스탠다드 또는 프리미엄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게 되며, 첫 1년의 할인 프로모션 적용 기간 종료일 전 관련 법령에 따라 정상 연간 구독료(현재 스탠다드 연 ₩99,000(부가세 포함), 프리미엄 연 ₩139,000(부가세 포함), 변동 가능)로의 갱신 사전 안내 및 동의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 정상 연간 구독료로의 갱신에 동의하는 경우에 한하여 해당 프로모션 적용 기간 종료 후 대금 결제일부터 정상 연간 구독료가 청구될 예정입니다. 멤버십은 계정 설정을 통하거나 디즈니+에 문의하여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으며, 해당 결제 기간 종료 시 취소 처리됩니다.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디즈니+ 디지털 콘텐츠를 전혀 시청하지 않은 경우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이 경우 해당 결제 주기에 청구된 멤버십 구독료를 전액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일로부터 7일 경과 시 청약철회는 불가합니다. 콘텐츠 시청 후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 위약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즉시 취소를 포함한 취소 및 환불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고객센터[hyperlink to Help Center]를 방문하거나 취소 및 환불 정책[hyperlink to the policy]을 확인하세요.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MyDisney 계정을 생성하거나 로그인하고 이용약관 및 기타 필수사항에 동의한 후 디즈니+ 스탠다드 또는 프리미엄 연간 멤버십 구독을 선택하세요. 할인 혜택 적용을 위해 유효한 결제 수단을 등록해야 합니다. 본 할인 프로모션은 다른 할인 혜택, 쿠폰, 기타 프로모션과 동시 적용될 수 없습니다. 본 혜택은 현금 내지 기타 현물 및 서비스로 교환할 수 없습니다. 제3자 결제 플랫폼을 이용하여 구독 시 할인 혜택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찰이 매사추세츠주 월섬에서 발생한 살인을 해결했다면 보스턴 마라톤 테러를 막을 수 있었을까? 저널리스트 수잰 잴킨드가 친구의 생명을 앗아 간 살인과 도시를 뒤흔든 국가적 비극 사이의 연결 고리를 풀어낸다.
상세 정보
월섬 살인사건, 그리고 마라톤 테러
이 3부작 시리즈에서는 탐사 저널리스트인 수잰 잴킨드가 2011년 매사추세츠주 월섬에서 발생한 에릭 와이스먼, 브랜던 메스, 라파엘 테큰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다룬다. 이 삼중 살인은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범 타메를란 차르나예프가 저지른 최초의 살인으로 추정되며, 수잰과도 개인적으로 연관된 사건이다. 에릭 와이스먼은 수잰의 친구였으며 수잰은 차르나예프가 저지른 끔찍한 범죄로 혼란에 빠진 보스턴의 교외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수잰의 취재는 특히 경찰의 실패를 다각도에서 주목한다. 이 시리즈는 최초로 삼중 살인과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의 잠재적 연관성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이며 테러 공격의 진화하는 본질, 수사의 어려움, 급진화가 화두로 떠오른 세계화 속에서의 범죄와 테러 사이의 연관성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