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음악
최신 앨범 'folklore'의 전곡을 연주하며 친밀한 콘서트를 선사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는 공동 제작자들과 함께 향수와 그리움이 깃든 앨범의 배경이 된 역사적인 롱 폰드 스튜디오에서 각자 멀리 떨어져 작업한 곡들을 처음으로 함께 연주하고 녹음하며 각 곡의 의미와 창작 뒷이야기를 나눈다.
folklore: 롱 폰드 스튜디오 세션
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앨범 'folklore'의 전곡을 연주하며 진정한 의미의 친밀한 콘서트를 선사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는 공동 제작자 에런 데스너 (더 내셔널), 잭 안토노프 (블리쳐스), 그리고 피처링을 맡은 저스틴 버넌 (본 이베어)과 함께 향수와 그리움이 깃든 앨범의 배경이 된 뉴욕 북부의 역사적인 롱 폰드 스튜디오에서 이 콘서트를 녹화했다. 라이브 공연 사이, 테일러와 공동 작업자들은 각 곡의 의미와 창작 뒷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떨어져 이렇게 호평과 갈채를 받은 앨범을 제작하면서 느낀 어려움과 즐거움을 공유한다.
- 러닝 타임:
- 1시간 46분
- 공개일:
- 2020
- 장르:
- 다큐멘터리,
- 음악
- 관람 등급:
- 감독:
- 테일러 스위프트
- 출연:
- 테일러 스위프트
- 아론 데스너
- 잭 안토노프
- 저스틴 버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