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코미디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돌연 절교를 선언한 친구와 그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는 친구의 기묘한 우정 이야기. 마틴 맥도나 감독이 연출하고 콜린 파렐과 브렌단 글리슨이 주연을 맡았다.
이니셰린의 밴시
상세 정보
아일랜드의 어느 외딴 섬마을. 평생 친구였던 콜름이 파우릭에게 돌연 절교를 선언한다. 게다가 앞으로 귀찮게 굴 때마다 자신의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는 파우릭은 관계를 회복하려 애쓰나 오히려 상황은 악화되기만 한다. 한때 서로 다정했던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920년대 아일랜드 내전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마틴 맥도나 감독이 연출하고 콜린 파렐과 브렌단 글리슨이 주연을 맡았으며, 독특한 이야기 전개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특징으로 한다. 서치라이트 픽처스 제공.
- 러닝 타임:
- 1시간 55분
- 공개일:
- 2022
- 장르:
- 드라마,
- 코미디
- 관람 등급:
- 감독:
- 마틴 맥도나프
- 출연:
- 콜린 파렐
- 브렌던 글리슨
- 케리 콘돈
- 배리 케오건
- 게리 린던
- J. 팻 숏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