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17살의 앨런 아이버슨은 밸런타인데이에 햄프턴으로 볼링을 치러 갔다가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그 사건으로 열린 재판은 인종 간의 분열을 일으키는데.
상세 정보
No Crossover: The Trial of Allen Iverson
1993년, 17살 베델 고등학교의 농구스타 앨런 아이버슨은 5명의 학교 친구들과 햄프턴으로 볼링을 치러 간다. 평범할 줄만 알았던 그날 밤은 아이버슨의 흑인 친구들과 백인 무리가 싸움을 하게 되면서 아이버슨의 운명을 바꾼 날이 된다. 후에 열린 재판으로 농구 유망주였던 그는 감옥에 가게 되고 도시는 인종 간의 충돌로 분열되는데... 후프 드림스로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스티브 제임스 감독이 자신의 고향 햄프턴에서 일어난 사건이자 아직도 논란 중인 아이버슨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