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된 꿈에 대한 이야기. NHL 대표팀을 괴롭힌 이 장대한 사기가 어떻게 들키지 않고 성공할 뻔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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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hot
1996년, 한때 우세했던 뉴욕 아일랜더스는 심각한 문제에 빠진다. 시원찮은 경기 실적과 형편 없는 운영 탓에 충성스러운 하키 팬들이 떠나가고, 팀은 바닥까지 떨어진다. 그때 존 스패노라는 댈러스 사업가가 팀을 1억 6천 5백만 달러에 사겠다고 나선다. 아일랜더스의 상황은 정말로 잘 풀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는 모두 속임수였다. '빅샷'은 아일랜더스를 집어삼킨 거대 스캔들을 파고든다. 스패노의 유일한 인터뷰를 담고 있는 이 영화는 거짓이 된 꿈에 대한 인상 깊은 이야기로, 이 장대한 사기가 어떻게 들키지 않았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