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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캐슬이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약 왕을 쫓는다.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는 자신의 오랜 파트너가 부패한 마약 조직의 일부라는 사실을 괴롭게 받아들여야만 한다.
상세 정보
더 퍼니셔
프랭크 캐슬은 범죄 조직이 설치한 자동차 폭탄에 가족을 잃은 경찰관이다. 캐슬 역시 폭발에 휘말려 함께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기에, 그는 사람들의 눈앞에서 사라져야 했다. 도심 아래의 하수도에 거처를 마련한 캐슬은 5년 동안 125명의 범죄자를 살해하여 가족의 죽음에 복수한다. 경찰 시절 캐슬의 파트너였던 제이크 버코위츠는 캐슬이 살아 있으며, '퍼니셔'라는 별명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복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캐슬은 혈혈단신으로 도시의 조직범죄를 무너뜨리고, 가족을 죽게 만든 장본인 지아니 프랑코를 노출시킨다. 그러나 프랑코의 죄 없는 아들이 경쟁 조직인 일본 야쿠자에게 납치되자, 캐슬은 죽이고 싶은 남자를 도와줘야 하는 얄궂은 입장에 서게 된다.